컨티넨탈 튜블러 장착법이나 타회사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1 사포로 갈지말고

2 드릴로 뚫지말고

3 신나로 닦지말고

4 타이어 땡기지말고

5 타이어를 림에 끼우고

6 최대 143 psi 까지 채운뒤

7 72시간 경과한후

8 바람을 다 빼고 림에서 타이어를 벗기고

9 최대 43 psi 까지 다시 바람을 넣고

10 a 타이어 내측에 본드 바른다

10 b 림 외측 내부에 본드 바른다

10 c 본드 바른 타이어와 림을 3시간 건조시킨다

10 a~c 3번 반복하고 24시간이 지나면

11. 타이어 내측에 본드 다시 바른다.

12 림 외측 내부에 본드 바른다.

13 타이어 최대 22 psi 까지 바람을 넣고

14 밸브가 삐딱하지 않게 밸브를 림의 밸브홀에 넣고 

16 림에 타이어를 끼운다

17 림에 타이어를 끼운다

18 림에 타이어를 끼운다

19 림에 타이어를 끼운다

20 끼우고나서 타이어 내측이 너무 보이면 안 된다

21 타이어는 림이 적절하게 정렬되게 끼워져야 함

22 최대 143 psi 까지 바람을 넣고

23 휠 허브 콘너트를 잡고 누르면서 앞쪽으로 굴린다

24 24시간 방치하고 나서 차체에 휠을 결합한다

그리고 뚜르 우승


글로 적는게 더 힘드네



사진만 봐도 이해간다.



'bike >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튜블러 타이어 장착  (0) 2019.03.07
EN ISO 20417:2013 New Standard for High Visibility Clothing  (0) 2019.01.25
2018년 지나기전에 브롬톤 조립  (0) 2018.12.29
2018년 브레베  (0) 2018.12.22
란도너링  (0) 2018.01.23
스램 이탭  (0) 2017.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