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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5.PT-31A.영알둘레길.우중라이드
    RIDE 2020. 9. 8. 21:14

     

     

    2020년 9월 5일 토요일. 아침부터 가랑비가 오다 빗줄기가 거세지더니 폭우

     

     

    KORA 퍼머넌트 31A 영남 알프스 둘레길

     

    광복절날 하고 싶었지만 미뤄져서 이제야 고고

     

     

    6시 출발 생각하고 15분쯤 일찍 와서 사진을 찍어 놓는다.

    출발지, 라이트, 자전거, 반사 조끼, 반사띠, 면책 각서

     

     

     

    6시 땡 하자마자 사진 보내고 출발

    얼마 가지 못해 자전거길 차단

    앞에 보니 지역민 같은데 그냥 가길래 나도 타 넘고 고고

     

     

     

    또 얼마 가지 못해 차단. 아 가야 할까

    퍼머넌트는 cp1 안 가면 다시 할 수 있는데 goback 할까

    잠시 생각에 잠김

     

     

    타 넘고 가다 보니 몇군데에 통신주랑 나무가 넘어진게 보임

     

     

     

     

    또 가다보니 완전 잠김

     

     

    길을 검색해보니 둑방 쪽에 길이 있어

    뻘밭을 약간 끌바 하여 감

     

     

     

     

     

     

    삼랑진 다 와서

     

     

     

    구. 밀양대학교 현.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출입 경비소에 사람들이 있어 급하게 마스크 착용

     

     

     

     

     

    가랑비가 왔는데 물통이 더럽다.

    워러보를 머드 캡은 필수다.

     

     

     

     

    여기는 밀양

    여기서 우회전

     

     

     

    밀양을 벗어나

    밀양 산내 산외 가지산으로 고고

    요 구간에서 가민이 역시나 길을 자꾸 둑길에 표시되었다

    여기서 PT 경로는 전부 둑과 큰 도로 사잇길이다.

     

     

     

     

    얼음골로 접어드니 역시나 얼음골 밀양 사과

    벌써부터 판매하고 있다

    저 멀리 케이블카

     

     

     

    가다 보니 클릿이 뻑뻑하여 클릿 체크

    별거 없는데 뻑뻑하고 잘 안 빠져서 클빠링 할 뻔했다.

    가다가 물 고인 곳에 신발 바닥 담가서 문지름

    그 뒤로는 클릿 잘 빠짐

     

     

    가랑비가 가지산 정상쯔음에서는 폭우

    대충 예상하고 와서 다행

    여기만 내려가면 안 올 거라고 생각함

    가지산 석남터널은 4년 만에 왔다.

     

    삽재 비석은 매번 올라가도 패스였는데 오늘은 찍어봄

    폭우여서 그런지 사람이 아무도 없다.

    차만 엄청 지나간다. 역시 삽재는 아침 일찍 오는 거 아니면 별로다.

     

     

     

     

    삽재 폭우를 뚫고 찬찬히 내려오다 보니

    경주 산내에서는 가랑비

    이제 건천으로 넘어가면 비가 안 오겠지 생각함

    주필 마트는 이 동네에서 정말 필요할 것 같다. 요충지이다.

     

     

     

    산내 주필 마트에 강력한 경쟁자가 생겼다. CU 편의점 생김

     

     

     

    주필 마트서 산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땅고개 오르는 중

     

     

     

    출발 전에 점심은 건천에서 햄버거 포장해서 모량 쪽 동네 정자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햄버거 가게 슬라이딩 도어가 활짝 열려 있어 안에서 먹는 거 포기함

     

    국밥집은 사람이 많을 것 같아

     

    그냥 근처 김밥천국에서 만두라면 + 소고기 김밥

     

    먹으면서도 사람들이 들어올까 봐 뜨거운 국물을 원샷 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음.

    먹는 동안 두 명이 와서 포장해갔다. 두명 다 마스크 착용함.

     

     

     

    빗줄기는 폭우로 변한 지 오래

     

     

     

    봉계 한우마을 지나다가 만난 잘생긴 소

     

     

    cp3 범서 온천

     

     

     

    동네 냇가인데 폭포수

     

     

     

    트럭이 오가지도 않고 저 상태로 서 있다가 우측 골목에서 사람이 나오니 차 빼줌

     

     

     

    여기는 도착지 다 와서

    온몸은 흠뻑 젖었지만 춥지는 않음

     

     

     

    도착지 물금역

     

     

    퍼머넌트 시트

    cp3 시간을 도착시각으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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