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일 일요일 맑음 더붐







들안길 네거리 일찍도 나왔네

맥모닝 먹고 출발하기 위해







헐티재는 집에서 나와 15분쯤에 시작되는 곳이라 몸이 덜 풀린 것인지 항상 힘들다 별로다

헐 소리가 절로 나온다

맥모닝 먹고 나와서 이상하게도 가창GS편의점가면 배가 고프다. 헐티재 올라갈 때만 그렇다. 아 이게 뭔가가 있는건데,

가지편에서 삼각김밥이랑 우유, 빵1개 먹고, 저지에 빵1개 더 꽂고 올라가서 정상에서 빵1, 영양갱1, 먹고 다시 출발, 많이도 먹는다.









헐티재 다운힐은 가게, 집들이 보이는 쯤에선 항상 조심해야 한다.

포트홀도 많고, 코너에 모래도 있고

도로 상태도 별로고









비티재

풍각 지나서 비티재 오는 길 까지는 왜 이리 힘들까

비티재 업힐은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








방골재

비티재 다운후 우측으로는 현풍가는 길, 직진하면 방골재 올라가는 길

업힐도 그다지 힘들지 않았고, 이 쯤에서 몸이 약간 가벼워짐을 느꼈다. 설렁설렁 올라서 그런것일거이라 생각한다.







방골재 정상에서, 힘들다

콧망울 끝에 맺힌 땀이 얼마나 덥고 힘들었는지를 알 수 있다.








방골재에서 밀양방면







이방면 가는길

여기서 부터는 평지뿐이라 굉장히 달리기 좋았고 도로 옆으로 가로수가 있어 그나마 시원함







늘 그렇듯 이방면 편의점앞에서 취식











따봉








얼음과 물과 포카리의 조합은 최고다






왔다는 흔적









달성보

국토종주 하는 사람들을 정말 많이 보았다. 날이 더운데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닐 듯.






달리면 그나마 나은데 잠깐 쉬면 땀이 한 가득

당 보충하고











강정고령보

여름에는 피하는 곳, 작년에 여름에는 사람이 엄청 많은 것을 보고 별로 가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날이 더워서인지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국토종주를 하는 듯한 사람들이 대부분.





강정고령보 2층 편의점에서 당보충후






도저히 더워 지하철 점프
올해 들어 잘한 일 중 하나 ㅋㅋㅋㅋㅋㅋ












거리

113.65 km
거리

칼로리

2,414 C
칼로리

심박수

  
147 bpm
평균 HR
185 bpm
최대 HR

타이밍

 
4:37:42
시간
4:36:15
이동 시간
6:08:15
경과 시간
24.6 kph
평균 속도
24.7 kph
평균 이동 속력
63.1 kph
최고 속력

고도

1,136 m
누적 오르막
1,179 m
누적 내리막
-7 m
최저 해발
492 m
최고 해발

케이던스

78 rpm
평균 케이던스
245 rpm
최고 케이던스

온도

23.6 °C
평균 온도
17.0 °C
최저 온도
35.0 °C
최고 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