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보-달성보-고령보-하빈재-신동재

 

 

오늘도 북동풍에 시달리며 복귀

 

집에서 달성보까지 마구 달려감, 달성보 가는 길 정자 지나서부터는 막 달리뿌, 올땐 매우 힘들었다.

 

고령보-달성보 구간 갈 땐 42분대, 올 땐 58분대 ㅋㅋㅋㅋㅋ 너무 차이나

 

 

오늘은 평지만 달리고 복귀 할려다 무엇인가 아쉬워 하빈재, 신동재 갔는데 이게 악...수..... 손잡고 흔드는 악수가 아니라....

 

 

하빈재 가기전 찾아온 매우 배고픔. 허겁지겁 뒷주머니에 넣고 온 김밥 한 줄 먹고 정신차리고,

 

하빈면 보건소 우회전 해서 잘 오는데 농약가게 앞에서 낙차... 아.... 1초도 안 되어서 난 땅바닥에 굴렀다.

 

 


 

 

[▼ 날씨 참 좋다. 아래는 겨울 빕, 바람막이는 뒤집어, 등에 땀 찰까봐]

 

 

 

 

 

 

[▼ 풍경은 엄청 좋으나 길은 엉망, 신천스톤, 금호스톤 텅텅텅터어엉텅 카본이 아니라 더 그런건가, 안장에 쿠션이 없어서 그런건가, 오랫만에 나와서 그런건가 적응을 못했음]

 

 

 

 

 

[▼ 뒷바람이 불어줘 어느새 고령보]

 

 

 

 

 

 

 

[▼ 뿅하니 달성보] 

 

 

 

 

 

 

[▼ 그냥 가기 아쉬워 달성보 수문 위로 올라 옴]

 

 

 

 

 

[▼ 달성보에서 고령보 복귀할 때, 저멀리 고무신, 혓바닥 같은 디아크가 보인다, 아 힘들었다. 바람이 너무 분다.]

 

 

 

 

 

 

 

[▼ 그래 여기까진 풍요루운 주말이었지, 암 그렇고 말고] 

 

 

 

 

 

 

[▼ 낙차의 흔적, 크게 넘어진 건 아니라서 다행, 팔꿈치만 조금 까졌다] 

 

 

 

 

 

 

 

 

 

 

[▼ 낙차의 아픔, 자전거의 슬픔을 극복하고 신동에서 메가톤바를 먹고 힘내서 신동재 정상에 올라 옴, 어제보다 약간 힘들었다] 

 

 

 

 

 

 

 

구간 시간
06:03:30
소비 열량
2912 Kcal
라이딩 시간
04:49:32
평균 속도
23.8 km/h
라이딩 거리
115.02 km
평균 심박
110 bpm
획득 고도
485 미터
평균 케이던스
75 rpm
난이도
Level 3 (25.5)
Avg Pow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