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5일 일요일 흐림

 

 

1. 경로는 헐티재-비티재-방골재-이방면-다람재-달성보-고령보, 이번주 내내 다시 한번 더 가고 싶었음

2. 1월에 갔을 때보다 거리는 약 20 km 더 달렸고, 창녕쪽으로 빠지지 못해 아쉽다. 창녕보 지나 무심사 넘었어야 했는데.

3. 집에서 헐티재 오르는 것은 언제나 힘들다. 죽자사자 올랐는데 48분대. 가장 좋은 기록은 43분대. 43분 나왔을 때는 rs010 기본휠인데. ㅎㅎㅎㅎ, 역시 체력이 중요하다.

4. 평지, 내려갈 때 바람막이, 겉장갑, 속장갑 끼고 내려가다, 언덕입구에서 속장갑만 끼고 올라가고, 내려갈 때는 다시 반복. 아 귀찮아

5. 역시 물은 2통은 있어야 한다. 약 1.2 ~ 1.5 리터 정도.

6. 130 km 넘어가니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간다. 침산교에서 집까지. 워매 이게 말로만 듣던 봉크인지......... 배는 안 고픈데......

7. 적포교 가서 와야 하는데 창녕군청 들어가기전에 우회전해서 옴. 이게 이번 라이딩에서 가장 아쉬운 점. 모르고 달리다보니 이방면 가는 길이었음

8. 거리 150 km 에 획득고도 1500 m 가 딱 좋은 것 같음.

9. 올해는 브레베 200 k, 300 k 하고 싶은데 이런 체력으론 300 k 는 무리다. 정말 무리다.

10. 간만에 날씨가 풀린다고 하여 좀 먼 거리를 달렸으나, 햇빛이 나지 않아 별로임

11. 자전거는 최소 5도 이상, 권장온도는 15도 ~ 18도 사이가 가장 좋은 것 같다.

12. 이번 자전거 타기하고 나니 깨작깨작 30 ~ 60 km는 주중에 두번, 100 ~ 150 km 주말에 한번 하면 한주를 알차게 보내는 것 같음

13. 저렇게 하기가 겨울엔 정말 힘들고 귀찮다. 영하의 날씨에는 절대 안 나가고 5도 이하에서 몇 번 달려봤는데 춥기는 더럽게 춥고, 페달링은 안 된다.

14. 40-19, 40-21 넣고 헐티재 정도의 경사에서 잘 되었던 댄싱이 잘 안된다. 항상 언덕은 풀이너로 시팅으로만... ㅋㅋㅋㅋㅋ

15. 날 풀리는 4월쯤에는 제 다리로 돌아오길. 왼다리가 삐꾸라 잘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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