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이버가 활기차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N드라이브와 익스체인지서버를 이용한 주소록 동기화. 그리고 캘린더(달력) 동기화

이런 주소록 동기화, iMAP, 웹드라이브는 MS에서 가장 먼저 실시하였으나, 현재 국내 사용자들의 이용률은 극히 저조하다.

나 역시 아웃룩을 통해 핫메일->라이브메일을 사용 했었으나, 계속 된 스팸으로 인해 현재는 사용중이지 않다.

스카이드라이브는 유용하였으나 내려받는 속도는 최악이다. 이 두가지의 문제가 국내 사용자가 MS의 웹오피스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일 듯 하다.

더불어 싸이월드 붐으로 인한 네이트온의 발전, 이에 맞물려 국내 최대, 세계 최대의 점유율 자랑하는 엠에센 사용자가 네이트온으로 옮겨탔다.(99,2000년도만 하더라도 엠에센에서 네이트온의 주소록을 불러올 수 있었다.)

하지만 주변분들이 많은 메신저로 네이트온을 사용중이더라도 나에게는 네이트온은 최악이라 사용하지 않는다.

그리고 네이버, N드라이브의 속도가 마음에 든다는 것은 아니나 그나마 낫다.

그 다음으로 사용한 서비스가 구글서비스고 아직도 사용중이다.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몇 년전만 하더라도 지메일은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이 가능했었다. 대부분 해외사이트의 정보수신용으로 사용중이다.





현재 나는 아이폰을 사용중이고, 아이폰의 주소록 동기화를 위해 아웃룩을 사용하였으나, 포맷시마다 백업 파일을 불러 오는게 귀찮아 웹 주소록 동기화를 사용중이다.

구글주소록을 사용했으나, 네이버가 익스체인지 서비스를 시작하고 난 뒤부터는 네이버만 사용중이다.

현재 네이버에서는 이런 기능이 베타테스트 중이다.


구글, 네이버, 기타등등,,,,,, 선택하는 것은 사용자의 몫이다.

이 포스트는 네이버도 많이 발전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작성한다.

네이버의 ActiveSync카페는 http://cafe.naver.com/naveractivesync.cafe


그래도 전문 자료 검색은 구글이 훨씬x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배 더 낫다.
외국자료뿐만 아니라 국내자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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