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 다단화도 해보고

유사 브롬톤(=대만톤보다 훨씬 좋음)도 타봤지만

그래봐야 고작 7개월정도 타본게 전부이지만 16인치 미만 휠셋에서는 순정 그대로 타는게 낫다.


드레스업은 개인취향이니 접어두고, 성능을 올릴 부품 바꿈이라면 그 돈을 모아 다른 자전거를 하나 더 사는게 낫다.

3/4단 다단화는 30~50만 정도가 들고

5/7/9/11은 많게는 100만 이상 들어가니 리어 프레임 벌리는 작업을 알아보는게 낫다고 판단된다.






신품과 중고를 모아모아 퇴근 후 조립

3시간이 순식간에 흘렀다.

미리 어느 정도 견적을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이 정도의 가격이 든다면 이월 할인품을 구매 또는 잘 꾸며진 중고를 사는게 이백배 낫다.

내가 원하는 색깔로 조립한 것 빼고는 이점이 없다.


색상 부품은 브롬톤 순정이 아닌 것들, 색상의 진하기에 따라 교체 난이도가 있음(별도의 공구가 필요함)

이 것들을 순정으로 그것도 중고로 구하면 훨씬 가격이 저렴하나, 이럴거라면 아예 중고 완차를 샀을 것이다.








야밤에 테스트 라이드 해보니 잘 굴러간다. 

저번 브롬톤은 사자마자 다단화를 해버려서

이번에는 순정형태로 최소 1년 이상 타며 브롬톤을 좀 더 알아야겠다.

그리고 타면서 11t를 어떻게 넣을까 고민해봐야겠다. 11t 코그를 하루에 0.1mm 씩 갈아야 하나

그리고 프레임 안 갈아내고 19t를 넣을 방법,,, 와샤 넣어도 걸린다. 전에 차체는 안 걸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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