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는 다른 지역으로 동호회원분들과 즐거운 라이딩을 몇 번 다녀옴


그 첫번째는 영월




사진으로만 보던 별마로전망대, 구름과 어울려져 장관이었다.


대박이 절로 나던 라이딩




약간 흐린 날씨였지만 덕분에 덥지도 춥지도 않게 잘 재밌게 달림





두 번째는 빙계 신성 백석탄 계곡


아주 조용하고 경치 좋고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였지만 해가 뜨니 기온이 오르고,  좋았음





세 번째는 지리산


단풍구경을 갔으나 우리와 같은 생각을 가진 무수히 많은 관광객들을 봄


차량 통행 엄청 많고, 정상에는 바람이 너무 불어 쌀쌀하기까지


하지만 자전거타고 지리산을 갈 줄이야, 언제 또 가보겠나 싶어 고고함


역시 함께 하는 재미는 참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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