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5.토. 아침에는 쌀쌀했고, 낮에는 더웠으며, 밤에는 또 다시 서늘함






이번 브레베는 옷선택을 잘못하여 더운 한낮에도 두꺼운 바막을 입고 다님. 그나마 팔분리형이라 조끼형이라 괜찮음. 



두꺼워서 저지 뒷주머니에 안 들어감. 그리고 추운거 대비겸 이너웨어를 긴걸로 입고 왔는데 한낮에 쪄죽을뻔함.



오르트립 안장가방 가지고 갈까하다가 300인데 필요가 있겠나 싶었지만 필요함. 부산300때도 그랬는데,,,, 



같은 실수를 반복,  쪼매라도 가볍게 갈려고....



cp2 삼자현에서 팔분리 니워머 벗고, 나밀재 정상에서 다시 껴입음. 이것도 일이다.







보기에도 더버 보인다. 얼굴에 날파린지 깨가루인지 덕지덕지 ㅋㅋㅋㅋㅋ









나밀재 가기전 소보수퍼 옆 신원수퍼











나밀재 정상에서 옷 다시 껴입다.







14시간대로 목표보다 일찍 들어옴









다음날 비 많이 와서 태양식당 따개비칼국수 먹음








올해 마지막 랜도너스 300k 15시간 이내로 들어와 목표달성. 그리고 다음날 생각보다 힘들지 않아 좋았고.




랜도너스 마무리를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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