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이터 에너지백


댄싱시 살짝 닿지만 거부감이 하나도 없다.

가방이 생각보다 작다. 이름이 에너지백인만큼 파워젤을 넣어다니기엔 무난하다. 

가방에 샤오미 10000mAh 보조배터리에 에너지젤 5개정도면 딱 각잡히고 좋다.















2. 비엠웍스 파워백


이름처럼 보조배터리를 넣고도 공간이 많이 남는다. 대략 도이터에너지백의 1.5배 느낌. 

1박 이상의 랜도너스때 에너지백으로는 공간이 부족하다 느꼈는데 요거는 딱 좋다.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마찬가지로 댄싱시 살짝 닿지만 거부감이 하나도 없다.

비엠웍스 제품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공구통, 안장가방에 이어 탑튜브가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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