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 sense icon plus 후미등


250루멘(125루멘 2알), 최대밝기에서 15시간. 이론적으로 10% 밝기에선 150시간.



작년말에 사서 얼어죽을 것 같은 날, 비오던 날에 달고 다녀도 잘 되더라






랜도너스 하면서 달고 다님








이것은 제조사에서 내놓은 여러 회사들과의 비교표











이것은 주요기능. 두번째에 주목. 도로상태에 따라 더 밝고 더 빠르게 반응. 차량이 뒤에서 다가와 조도변화가 일어나면 더밝은빠른점멸로 빛나고, 자전거 속도를 줄여도 마찬가지로 반응한다.







개인적으로 후미등은 발광면적이 무조건 넓어야한다. 부시엔밀러 다이나모용 후미등처럼.


적당히 밝고 30시간 이상 가는 제품을 사용하고, 반사조끼를 착용하는게 훨씬 안전하다.'





그리고 국내에서 많이 사용하는 문라이트 쉴드, 코멧, 네뷸라, 플레어알 등등 밝다고는 하지만 see sense만큼 밝고 오래가는 것은 없다.


그나마 밝기만 보자면 루파인 rotlicht나 dinotte 300r, orfus 후미등이 밝으나 런닝타임이 매우 짧다.





또한 본트래거 플레어알은 그저그런 후미등중의 하나. 플레어알이 주간용이 좋다하여 살거라면 네뷸라 2개 사는게 낫다. 


밝기에 관한 건 이전 포스트 http://soshow.kr/376를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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