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흐리고 안개많음, 바람막이.방풍빕.긴장갑





지례면사무소출발하여 부항현-증산면-가릇재-대덕면-덕산재-무풍면-삼도봉(부항령)-부항면을 거쳐 부항댐으로 해서 다시 지례면사무소로 돌아오는 코오스으


짧고 추운날에 평지를 많이 안 달려도 되니, 물론 다운힐이 춥겠지만, 열을 내는 코스

달리는 내내 안개가 많아 나의 앞날을 보는 것 같다면 그거슨 헉소리





일단 부항리 고개 올라감










가릇재 넘고 대덕면에서 보급 겸 휴식, 수퍼안에 난로가 있어 따뜻했음















대덕재 넘고, 삼도봉넘어 벌써 부항댐



널부러진 나의 자전거, 나의 인생사










마무리는 역시 초코













지례 흑돼지 잘 얻어먹고,


집에 오니 해골이 없어졌다.







다음에 또 가야겠다. 짧고 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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