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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기(2)

jpg / 2010/07/18 17:20

불국사 어른 입장 요금은 4천원. 석굴암도 4천원임.




불국사로 올라가는 길.
길 포장이 잘 되어 있음.





교과서에서 봐 왔던
10원짜리 동전에서 봤던, 김민지 전설이 떠돌았 던.
불국사 돌계단.
이왕 복원 하는 김에 저기 계단 밑으로 물도 흐르게 했으면 더 좋았을 듯 함.
사람이 참 많았다. 정물만 찍고 싶었는데. 그럴 틈이 없었음.





여기는 대웅전 앞 석가탑과 다보탑
하늘이 정말 맑았음. 그리고 찌는 듯한 더위였음.






클릭 해보기 바람.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극락전 앞 복돼지
복스럽게 생기지는 않았음.




그리고 불국사내 몇 곳을 찍어봤음.




이것은 파노라마 사진임. 클릭하여 크게 보기 바람.






토함산 정상 주차장에서 동해쪽으로 보고 찍은 것.
시계만 좋았더라면 바다도 보였을 듯 한데. 예전 기억에는 동해가 보였던 것 같음.




요건 석굴암 매표소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불국사에서 석굴암까지는 차로 15분 정도면 갈 수 있다. 







토함산석굴암






여기로 들어가면 석굴암 불상 앞으로  갈 수 있는데 철문이 잠겨져 있음.
그리고 석굴안에서의 촬영은 금지 되어 있음.
석굴암의 불상의 이마에 햇빛이 들어오면 석굴안이 밝아 진다고 함. 그 시기는 동짓날.(언젠가 동짓날이 되면 올라 가보고 싶음)
우리 조상은 동짓날이 연말이 아니라 새해의 시작이었다고 함.
이 것은 중학교 시절 국어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는데 잘 잊혀지지 않음.
그리고 석조건물은 우리 나라에 몇 없다고 함.





석굴암으로 가는 길은 흙이 고움.
맨발로 걸어 가는 것을 추천함.





석굴암 매표소 계단 옆에 있는 종







날씨가 더워서 한구경하고 나니 뻗었음.
하늘 한 컷






이제 집으로 갈 까하다가 급문무대왕릉이 보고 싶어 감은사지로 고고
하다가 골굴사에 들음. 이거 KBS에서 선무도 다큐하던 것 봤던 기억이 나서 들름.
TV에서 봤을 때에는 웅장한 것 같았으나, 올라보니 작은 사찰임.
불국사, 석굴암은 여성분들 힐 신고 오를 수 있으나 골굴사는 운동화 없이는 못 오름.
석회암 절벽을 깎아서 사찰을 만듦. 전날까지 비가 와서 절벽에 있는 계단이 미끄러웠음.




저 꼭대기에 불상이 있음.





저기 나무판대 위에서 훈련을 한다고 함. 그리고 저 꼭대기가 얼마나 가파른지 알 수 있음.








내려 오는 길에 덕구 2마리. 목이 말랐는지 저기 장독안에 고인 물 먹고 있었음.











그리고 감은사지로. 현재는 터만 남아 있음.
감은사지 석탑.  올라 가는길 예전에는 그냥 논두렁이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포장이 되어 있었음.







현재 감은사는 터만 남아 있는데, 자세히 보면 저기 돌판 밑이 비어 있음. 예전에는 여기까지 물이 들어 왔다고 함.
근처에 문무대왕릉이 있는데, 문무왕이 용구름이 되어 바닷물을 타고 여기까지 들어 왔다고 함.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해는 졌고,















오는 길에 무봉리 순대국밥이 보여서 늦은 저녁을 함.
무봉리 순대국밥 한 4년전에는 시도 때도 없이 먹었는데. 오랫만에 먹으니 정말 맛 좋음.
무봉리 순대국밥 대구 위로는 없는 것 같아서 아쉬움.
그리고 바로 옆 찜질방에서 잠을 잘려고 했으나, 안압지 야경을 보고 싶어 안압지로 갔음.








안압지 대 to the 박 이었음.
국립 경주 박물관부터 첨성대 길까지 주차 할 때가 없었음.
정말 사람이 미어터졌음.
그리고 유명한 야경 출사지답게 사진을 찍으려는 분들로 안 그래도 좁은 길이 더 좁았음.
그리고 아쉬웠던 것은 야경을 찍을것이라면 삼각대라도 받치고 찍었으면 했음.




안압지까지 왔는 김에 첨성대, 계림탐방까지 할려고 했으나 11시가 되니 계림길에 등불이 다 꺼졌음.


이제 집으로 올라 갈 시간............

하지만 예전에 국립 경주 박물관에서 좋은 기운氣韻이 좋았던 것 같아 1박을 하고 아침에 박물관 구경하고 갈려고 계획 급 변경.


숙박은 찜질방에서.
첨성대한증막에서 하기로 했음.
안압지에서 첨성대한증막까지는 어느 정도 거리가 있으므로 자가용이 없다면 보문단지내 찜질방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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